20년간 교회 공동체를 섬기며,
같은 자리에 있어도 서로를 모른 채 멀어지는 지체들을 자주 보았습니다.
목회자와
리더십의
많은
열심과 섬김에도 불구하고,
놓쳐버린 한 사람 한 사람은 조용히 잊혀졌습니다.
그 안타까움이 기도가 되었고,
기도는 어느 날 한
줄의 코드가
되었습니다.
흩어진 마른 뼈가 다시 연결되고 생기있게 살아나듯
(에스겔 37장)
작은 연결 하나가 공동체를 다시
살린다고 믿습니다.
헤이처치는 이런 믿음 안에서 만들어졌습니다.
작은 연결로 하나되는 교회를 꿈꿉니다